라쿤
라쿤(Procyon lotor)은 북아메리카에 사는 아메리카너구리과의 중형 포유류입니다. 눈 주위의 검은 털 무늬와 고리 무늬 꼬리가 특징이며, 사람 손처럼 쓰는 앞발로 먹이를 다룹니다. 주렁주렁은 공식 동물 목록에서 영등포, 하남, 동탄, 경주 4개 지점 모두에 라쿤을 표기하고 있습니다.

라쿤 한눈에 보기
라쿤(Procyon lotor)은 북아메리카에 사는 아메리카너구리과의 중형 포유류입니다. 눈 주위의 검은 털 무늬와 고리 무늬 꼬리가 특징이며, 사람 손처럼 쓰는 앞발로 먹이를 다룹니다. 주렁주렁은 공식 동물 목록에서 영등포, 하남, 동탄, 경주 4개 지점 모두에 라쿤을 표기하고 있습니다.

라쿤은 어떤 동물인가요
| 항목 | 내용 |
|---|---|
| 분류 | 식육목 아메리카너구리과 |
| 서식지 | 북아메리카의 물가 숲, 습지, 농지, 도시 |
| 생김새 | 눈가 검은 털, 4~10개 고리 무늬 꼬리 |
| 먹이 | 곤충, 견과류, 열매, 작은 동물 등 잡식 |
| 활동 | 주로 밤 |
Animal Diversity Web에 따르면 라쿤의 앞발은 사람의 가는 손을 닮아 손재주가 뛰어나고, 앞발과 뒷발 모두 발가락이 다섯 개입니다. 물에 쉽게 갈 수 있는 숲을 좋아하지만 도시에도 잘 적응합니다.
라쿤의 손은 왜 특별한가요
라쿤은 앞발의 촉감으로 먹이를 찾고 다룹니다. 미국야생동물연맹(NWF)의 라쿤 안내는 라쿤이 손처럼 민첩한 발로 나뭇가지, 견과류, 열매를 쥘 수 있고, 밤에 먹이를 찾는 잡식동물이라고 설명합니다.
- 주렁주렁 공식 소개 페이지는 라쿤 손에 사람의 10배에 달하는 촉감 신경이 있다고 소개합니다.
- 물속에서 먹이를 비비는 행동 때문에 먹이를 씻어 먹는다는 오해를 받기도 했습니다.
- 수영을 잘합니다.
라쿤과 너구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라쿤과 우리나라 너구리는 이름과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다른 동물입니다. 라쿤은 아메리카너구리과, 너구리는 개과에 속합니다. 주렁주렁 공식 소개 페이지는 라쿤이 개과인 너구리와 달리 손을 아주 잘 사용한다고 설명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라쿤을 만져 볼 수 있나요?
주렁주렁은 동물이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곳에서만 교감하고, 먹이는 정해진 시간과 안내에 따라서만 줄 수 있습니다.
라쿤은 어느 지점에 있나요?
공식 동물 목록 기준 영등포, 하남, 동탄, 경주 4개 지점입니다. 라쿤 소개 페이지에는 라쿤과 친한 주렁맨으로 영등포점 생명지킴이 쿠키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글은 주렁주렁 공식 동물 소개와 지점 운영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 시간과 내용은 지점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