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환경 오염으로
지구의 생명들이 사라져가요. 하지만, 희망은 반짝입니다.
사람들로 인하여 파괴된 지구,
생명들은 마지막 힘을 모아 생명의 씨앗을
탄생시켰습니다.
쓰레기 더미 한 켠에서 돋아난 작은 새싹.
새싹은 큰 나무가 되어 생명을 주렁주렁 맺습니다.
갈 곳을 잃은 동물들은
생명의 나무 열매로 새롭게 태어나게 됩니다.
지구 곳곳으로 퍼진 생명의 나무 씨앗은 새싹을 틔우고,
주렁주렁 숲을 이룹니다.
바바와 친구들은 주렁주렁 숲 밖에 살고있는 인간들을
주렁주렁에 초청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