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훔볼트펭귄은 어떤 동물인가요?
| 항목 | 내용 |
|---|---|
| 분류 | 조강 펭귄목 펭귄과 |
| 서식지 | 페루·칠레 태평양 연안 |
| 크기 | 몸길이 66~70cm, 몸무게 4~5kg |
| 먹이 | 멸치, 정어리 같은 무리 짓는 물고기, 오징어 |
| 보전 상태 | 위협종(세인트루이스 동물원 안내 기준) |
Animal Diversity Web에 따르면 훔볼트펭귄은 한 번에 알 2개를 낳고 암수가 약 6주 동안 번갈아 품습니다.
짝은 서로의 목소리로 알아봅니다. 날개로 헤엄치고 물갈퀴 발로 방향을 바꾸며, 1월 무렵 털갈이를 하는 약 2주 동안은 바다에 들어가지 못해 먹이를 먹지 않습니다. 동물원 같은 시설에서는 15~20년을 산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왜 보전이 필요한가요?
세인트루이스 동물원은 최근 수십 년 동안 개체수가 크게 줄었다고 설명합니다. 비료용 구아노 채취, 어업으로 인한 먹이 감소와 그물 얽힘, 엘니뇨가 주요 위협입니다.
- 바닷새 배설물이 쌓인 구아노 층에 굴을 파서 둥지를 만들기 때문에, 구아노를 채취하면 둥지 터도 함께 사라집니다.
- 어업으로 멸치와 정어리가 줄면 먹이를 구하기 어려워집니다.
- 야생에서는 사람이 가까이 오면 심박수가 크게 오른다는 연구가 있어, 서식지 관광도 스트레스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주렁주렁에서 훔볼트펭귄 만나기
주렁주렁 영등포점과 동탄점에서 훔볼트펭귄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동탄점은 5층 ‘훔볼트 아일랜드’ 구역에서 펭귄이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영등포점에서는 뒤뚱뒤뚱 걷는 펭귄을 볼 수 있습니다. 실내 시설이라 날씨와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

주렁주렁 훔볼트펭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