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렁주렁 사막여우
사막여우는 어떤 동물인가요?
| 항목 | 내용 |
|---|---|
| 분류 | 포유강 식육목 개과 |
| 서식지 | 북아프리카 사하라, 시나이, 아라비아 |
| 크기 | 몸길이 35~41cm, 몸무게 0.9~1.6kg |
| 귀 길이 | 10~15cm |
| 보전 상태 | IUCN 관심 필요(LC) |
스미소니언 국립동물원에 따르면 사막여우는 몸 크기에 비해 개과 동물 중 가장 큰 귀를 가졌습니다. 발바닥에 털이 나 있어 뜨거운 모래 위에서도 걸을 수 있고, 먹이에서 수분을 얻기 때문에 오랫동안 물을 마시지 않고도 지낼 수 있습니다. 개체 수가 많아 멸종 위험은 낮지만, 반려동물 거래를 위한 포획은 야생 개체를 위협하는 요인입니다.
사막여우는 어떻게 생활하나요?
사막여우는 낮의 열기를 피해 굴에서 쉬고 해 질 무렵부터 먹이를 찾는 야행성 동물입니다. 샌디에이고 동물원에 따르면 곤충, 설치류, 도마뱀, 열매, 뿌리를 먹는 잡식성이며, 짝을 지으면 오래 함께 지냅니다.
- 굴은 길이가 10m에 이르기도 하고, 출입구가 여러 개라 위험할 때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 짖기, 낑낑거리기 같은 소리로 의사소통합니다.
- 한 번에 새끼를 2~5마리 낳고, 새끼는 생후 8~11일에 눈을 뜹니다.
주렁주렁에서 사막여우 만나기
주렁주렁 영등포·하남·동탄·경주 네 지점에서 사막여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영등포점에서는 주렁맨과 함께 사막여우를 만나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막여우는 야행성이라 낮에는 쉬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주렁주렁 경주점 사막여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