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에서 만나는 동물과 주렁주렁 이야기를 사전처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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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교감은 주렁주렁에서 관람객이 정해진 간식(먹이)을 동물에게 주며 가까이 관찰하는 먹이 교감 활동입니다. 먹이는 주렁주렁에서 제공·판매하는 것만 쓸 수 있고, 정해진 시간과 직원 안내에 따라 참여합니다. 모든 동물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동물 교감 체험은 관람객이 동물 가까이에서 행동을 관찰하고, 시설이 정한 방법으로 먹이를 주거나 해설을 들으며 동물을 알아가는 활동입니다. 체험의 기준은 사람의 재미보다 동물의 상태에 맞춰집니다. 동물이 원하지 않으면 피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 일반 놀이와 다릅니다.
주렁맨은 주렁주렁 현장에서 관람객을 안내하는 직원을 부르는 이름이고, 생명지킴이는 동물을 돌보는 전문 사육사를 부르는 이름입니다. 두 사람 모두 관람 중에 동물 이야기를 들려주며, 해설은 관람 코스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해설 시간과 방식은 지점마다 다릅니다.
주렁여권은 주렁주렁 관람 중 모은 띠부씰과 기념도장을 붙여 나만의 컬렉션을 만드는 여권형 수첩이고, 주렁주화는 관람 중 미션을 해결하고 모으는 기념 주화입니다. 2026년 1월 하남점 현장 안내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혜택과 운영 방식은 지점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