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렁주렁 카피바라
카피바라는 어떤 동물인가요?
| 항목 | 내용 |
|---|---|
| 분류 | 포유강 설치목 |
| 서식지 | 남아메리카 안데스 동쪽의 강, 연못, 습지 주변 |
| 몸길이·몸무게 | 약 100~130cm, 27~79kg |
| 먹이 | 풀과 수생식물 |
| 보전 상태 | IUCN 관심 필요(LC) |
샌디에이고 동물원에 따르면 카피바라는 눈, 귀, 콧구멍이 모두 머리 위쪽에 달려 있어서 몸을 물에 담근 채 주변을 살필 수 있고, 최대 5분까지 물속에 숨을 수 있습니다.
카피바라는 어떻게 생활하나요?
Animal Diversity Web에 따르면 카피바라는 보통 성체 10마리 안팎이 무리를 지어 삽니다. 몸집이 커서 더위에 약하기 때문에 더운 낮에는 물에서 지내고, 새벽과 해 질 무렵에 주로 움직입니다. 위험을 느끼면 짖는 듯한 소리를 내 무리에 알립니다. 앞니가 평생 자라서 질긴 풀을 뜯기에 알맞고, 섬유질을 끝까지 소화하려고 자기 배설물을 다시 먹기도 합니다.
- 위험을 느끼면 짖는 소리로 무리에 알립니다.
- 앞니가 계속 자라 풀을 뜯기에 맞습니다.
- IUCN은 분포가 넓고 개체수가 많아 관심 필요 종으로 분류합니다.
주렁주렁에서 카피바라 만나기
주렁주렁 영등포점과 동탄점에서는 카피바라 가족을 볼 수 있습니다. 영등포점은 엄마 카피바라와 새끼들을 소개해 왔고, 동탄점은 새끼 카피바라 가족을 중심으로 관람을 안내합니다. 어미 곁에 붙어 다니는 새끼 카피바라를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합니다. 먹이교감 가능 여부와 시간은 지점마다 다르니 현장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주렁주렁 영등포점 카피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