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렁주렁 작은발톱수달
작은발톱수달은 어떤 동물인가요?
| 항목 | 내용 |
|---|---|
| 분류 | 포유강 식육목 족제비과 |
| 서식지 | 인도 남부, 중국 남부,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
| 크기 | 몸길이 최대 약 61cm, 몸무게 4.5kg 미만 |
| 먹이 | 갑각류, 조개, 물고기, 곤충 |
| 보전 상태 | IUCN 취약(VU) |
스미소니언 국립동물원에 따르면 작은발톱수달은 최소 12가지 소리로 의사소통합니다. 앞발의 예민한 발가락으로 돌 밑이나 흙탕물 속 먹이를 더듬어 찾고, 조개는 손으로 깨거나 햇볕에 껍데기가 열릴 때까지 두었다가 속살을 먹습니다. 넓적하고 튼튼한 이빨도 껍데기를 부수기에 알맞습니다. 신진대사가 빨라 하루에 여러 번 먹어야 합니다.
평생 짝을 이루는 경우가 많고, 가족 무리가 함께 새끼를 돌봅니다.
왜 보전이 필요한가요?
IUCN 수달전문가그룹은 밀렵, 서식지 감소, 남획, 반려동물 거래, 오염 때문에 수가 줄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서식지 변화에 민감해서, 수달이 사는지를 보면 주변 물가 환경이 건강한지 알 수 있는 지표종이기도 합니다.
주렁주렁에서 작은발톱수달 만나기
주렁주렁 영등포·하남·동탄·경주점에서는 작은발톱수달을 볼 수 있습니다. 동탄점에는 4층에 ‘수달놀이터’ 구역이 따로 있습니다. 실내라서 비 오는 날에도 수달이 헤엄치고 노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