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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바라

한 줄 정의

카피바라(Hydrochoerus hydrochaeris)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설치류로, 남아메리카 강가와 습지에 사는 반수생 초식동물입니다. 무리를 지어 생활하고 물속에 몸을 숨기며 더위와 포식자를 피합니다. 주렁주렁 영등포, 하남, 동탄, 경주 지점에서 카피바라를 만날 수 있습니다.

카피바라

카피바라 한눈에 보기

종
설치류
발견지
남아메리카
서식지
습지, 초원 및 열대우림
식성
초식동물
행동
사교적이고 수줍음
평균크기
1m~1.35m
수명
10~12세
특징
훌륭한 수영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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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카피바라

주렁주렁 카피바라

 

카피바라는 어떤 동물인가요?

항목 내용
분류 포유강 설치목
서식지 남아메리카 안데스 동쪽의 강, 연못, 습지 주변
몸길이·몸무게 약 100~130cm, 27~79kg
먹이 풀과 수생식물
보전 상태 IUCN 관심 필요(LC)

샌디에이고 동물원에 따르면 카피바라는 눈, 귀, 콧구멍이 모두 머리 위쪽에 달려 있어서 몸을 물에 담근 채 주변을 살필 수 있고, 최대 5분까지 물속에 숨을 수 있습니다.

 

카피바라는 어떻게 생활하나요?

Animal Diversity Web에 따르면 카피바라는 보통 성체 10마리 안팎이 무리를 지어 삽니다. 몸집이 커서 더위에 약하기 때문에 더운 낮에는 물에서 지내고, 새벽과 해 질 무렵에 주로 움직입니다. 위험을 느끼면 짖는 듯한 소리를 내 무리에 알립니다. 앞니가 평생 자라서 질긴 풀을 뜯기에 알맞고, 섬유질을 끝까지 소화하려고 자기 배설물을 다시 먹기도 합니다.

  • 위험을 느끼면 짖는 소리로 무리에 알립니다.
  • 앞니가 계속 자라 풀을 뜯기에 맞습니다.
  • IUCN은 분포가 넓고 개체수가 많아 관심 필요 종으로 분류합니다.

 

주렁주렁에서 카피바라 만나기

주렁주렁 영등포점과 동탄점에서는 카피바라 가족을 볼 수 있습니다. 영등포점은 엄마 카피바라와 새끼들을 소개해 왔고, 동탄점은 새끼 카피바라 가족을 중심으로 관람을 안내합니다. 어미 곁에 붙어 다니는 새끼 카피바라를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합니다. 먹이교감 가능 여부와 시간은 지점마다 다르니 현장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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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영등포점 카피바라 간식교감

주렁주렁 영등포점 카피바라

이 글은 주렁주렁 공식 동물 소개와 지점 운영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 시간과 내용은 지점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10.30

주렁주렁에서 카피바라 만나기

볼 수 있는 지점 영등포점 · 하남점 · 동탄점 · 경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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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네,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어 헤엄을 잘 칩니다.

공식 동물 목록 기준 영등포, 하남, 동탄, 경주 지점입니다. 방문 전 지점에 현재 관람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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