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운영 금일 운영시간: 12:00 ~ 20:00 (입장마감 18:30)
주렁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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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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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점

주렁맨과 스몰톡톡(밍고 연못)

홍따오기와 물떼새, 목화머리 타마린까지 밍고연못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보세요. 주렁맨의 생태 설명을 들으며 동물들의 이야기를 알아봐요.

  • 장소
    밍고 연못
  • 운영시간
    평일 15:00
  • 주말 / 공휴일 15:00
  • 소요시간
    평일 60분
  • 주말 / 공휴일 60분

주렁주렁 동물들

  • 영등포점 하남점 동탄점 경주점
    콜덕

    콜덕은 집오리 중에서도 가장 작은 몸집을 가진 오리예요. 성체가 되어도 몸길이 약 30cm, 몸무게 1kg을 거의 넘지 않아요. 통통한 몸통과 동그란 머리, 짧은 부리와 다리로 귀여운 외모를 자랑합니다. 사람을 잘 따르고 호기심이 많으며 성격도 온순해 반려동물로 인기가 많아요. 깃털은 주로 흰색이지만, 얼룩무늬나 청둥오리·까치를 닮은 화려한 깃털을 가진 종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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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등포점
    물떼새

    장다리물떼새 분홍색의 가늘고 긴 다리가 특징인데, 학명인 ‘Himantopus Himantopus’에서 두 번이나 반복되는 ‘Himantopus’는 그리스어로 ‘가늘고 긴 다리’를 의미합니다. 뒷부리장다리물떼새 부리 모양이 뒤로 굽어 있는 생김새에서 ‘뒷부리’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활처럼 굽은 길고 가는 부리를 수면과 수평이 되게 유지한 채로 좌우로 움직여 갑각류나 수생 곤충을 잡아먹어요. 다리가 길지만 ‘장다리물떼새’에 비하면 짧은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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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등포점
    홍따오기

    홍따오기의 붉은 깃털은 나이를 먹을수록 색이 더 선명해집니다. 깃털이 붉은 이유는 주로 먹는 갑각류의 아스타신이라는 색소 때문이라고 해요. 갓 태어난 새끼는 털이 없는데, 점점 갈색으로 변했다가 더 자라면 부모와 같이 붉은색이 됩니다. 부리는 길고 얇으며 아래쪽으로 구부러져 있는데, 부리를 부드러운 진흙이나 얕은 물 속에 넣어 먹이를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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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등포점 하남점 동탄점
    목화머리 타마린

    머리에 목화솜 같은 하얀 털이 나 있어서, 마치 털모자를 쓰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목화머리’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몸길이 17cm, 꼬리 길이 25cm, 평균 몸무게 430g으로 크기가 매우 작아요. 그렇지만 울음소리는 새소리와 비슷하며, 200m 밖에서도 들린다고 해요. 싸움을 할 때에도 서로 마주보고 울음소리를 끊임없이 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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