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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따오기

홍따오기의 붉은 깃털은 나이를 먹을수록 색이 더 선명해집니다. 깃털이 붉은 이유는 주로 먹는 갑각류의 아스타신이라는 색소 때문이라고 해요. 갓 태어난 새끼는 털이 없는데, 점점 갈색으로 변했다가 더 자라면 부모와 같이 붉은색이 됩니다. 부리는 길고 얇으며 아래쪽으로 구부러져 있는데, 부리를 부드러운 진흙이나 얕은 물 속에 넣어 먹이를 찾아요.

  • 분류
    황새목 저어새과
  • 서식지
    열대우림, 습지, 사바나, 호수
  • 식성
    열매, 곤충, 개구리, 갑각류, 물고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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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물새

따오기과에 속하는 조류로, 선명한 붉은색 깃털로 유명하며, 카리브해 지역의 상징 중 하나입니다.

발견지

남아메리카 북부 해안

브라질, 베네수엘라, 가이아나, 수리남, 콜롬비아 등 남아메리카 북부 해안 지역에 서식합니다.

서식지

갯벌, 맹그로브 숲, 석호

연안의 갯벌 지역, 맹그로브 숲, 강 하구의 진흙 평야 및 얕은 석호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식성

육식성 (갑각류)

주로 작은 게, 새우, 곤충, 물고기 등 작은 수생 동물을 잡아먹으며 생활합니다.

행동

먹이에서 유래

붉은색 깃털은 먹이인 갑각류에 포함된 카로티노이드(carotenoids) 색소에서 유래하며, 어릴 때는 옅은 색입니다.

평균크기

길이 55~63 cm

몸의 길이는 약 55~63cm이며, 암수의 크기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특징

사회적이며 무리 생활

수백 마리 이상의 거대한 무리를 지어 생활하며, 주로 긴 부리를 이용해 얕은 물속을 휘저어 먹이를 찾습니다.

수명

야생 16년, 사육 20년

야생에서는 약 16년 정도 살 수 있으며, 사육 환경에서는 최대 20년까지 생존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