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동물들
영등포점
하남점
경주점
코아티
코가 길어 ‘긴코너구리’라고도 불려요. 이 긴 코를 사용해서 땅을 파고 그 속에 숨어있는 벌레를 쉽게 찾아내요.
코아티의 콧구멍은 항상 콧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촉촉한데, 흙 속의 먹이를 찾을 때 흙이 콧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고, 또 들어간 흙을 빼내기 위해서예요.
콧물이 계속 나는 것은 건강하다는 신호이고, 또 코가 촉촉해야 냄새를 더 잘 맡을 수 있어요.
코아티는 나무타기의 명수예요. 긴 꼬리는 나무를 탈 때 균형을 잡는 역할을 해서, 높은 나무 위에서도 잘 떨어지지 않아요.
-
분류식육목 아메리카너구리과
-
서식지산림
-
식성곤충, 과일, 도마뱀 등 잡식성
서로 친해요
경주점
생명지킴이 베리
종
중형 포유류
너구리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길고 유연한 코와 꼬리가 특징입니다.
발견지
중앙 및 남아메리카
미국 남서부부터 중앙아메리카, 그리고 남아메리카 북부와 중앙부까지 광범위하게 분포합니다.
서식지
숲, 관목 지대
습한 열대우림, 건조한 숲, 산악 지대, 관목 지대 등 다양한 삼림 환경에 서식합니다.
식성
잡식성
곤충, 거미, 달팽이 등 무척추동물을 주식으로 하며, 과일, 견과류, 작은 척추동물 등도 섭취하는 잡식성입니다.
행동
주행성 및 사회성
주로 낮에 활동하는 주행성이며, 암컷과 새끼들은 무리(band)를 지어 생활하고 수컷은 보통 단독 생활을 합니다.
평균크기
길이 40~70 cm
꼬리를 제외한 몸길이가 40~70cm 정도이며, 꼬리 길이는 몸통만큼 길어 균형을 잡는 데 사용됩니다.
특징
길고 유연한 코
길고 유연한 코를 땅에 대고 휘저어 먹이를 찾으며, 이 코는 후각 능력을 높이는 데 사용됩니다.
수명
야생 7~8년, 사육 15년
야생에서는 7~8년 정도 살지만, 사육 환경에서는 최대 15년까지 생존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