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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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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덕

콜덕은 집오리 중에서도 가장 작은 몸집을 가진 오리예요. 성체가 되어도 몸길이 약 30cm, 몸무게 1kg을 거의 넘지 않아요. 통통한 몸통과 동그란 머리, 짧은 부리와 다리로 귀여운 외모를 자랑합니다. 사람을 잘 따르고 호기심이 많으며 성격도 온순해 반려동물로 인기가 많아요. 깃털은 주로 흰색이지만, 얼룩무늬나 청둥오리·까치를 닮은 화려한 깃털을 가진 종류도 있어요.

  • 분류
    기러기목 오리과
  • 서식지
    호수, 연못, 습지
  • 식성
    곤충, 과일, 채소

서로 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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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오리)

가금류 중 가장 작은 품종의 오리입니다. 원래 사냥감을 유인하기 위해 개량되었으나 현재는 애완용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발견지

네덜란드

17세기 네덜란드에서 처음 기록되었으며, 현재는 귀여운 외모 덕분에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육되고 있습니다.

서식지

호수, 연못 및 정원

물이 있는 환경을 매우 좋아합니다. 깨끗한 물에서 수영하며 깃털을 관리할 수 있는 곳이 적합한 서식지입니다.

식성

잡식성

오리 전용 사료를 주로 먹으며, 곤충, 지렁이, 수생 식물, 채소 등 다양한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습니다.

행동

사교적이며 목소리가 큼

이름(Call)처럼 목소리가 매우 크고 우렁찹니다. 사람을 잘 따르며 지능이 높아 주인과 교감하는 것을 즐깁니다.

평균크기

약 20~30cm

약 20~30cm 내외의 작고 둥글둥글한 체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징

귀여운 외모

일반 오리의 절반 정도 크기로 매우 작습니다. 몸 전체가 동글동글하고 부리와 다리가 짧은 것이 외형적 특징입니다.

수명

7 ~ 12세

사육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0년 전후로 살며, 정성껏 돌보면 15년까지도 생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