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운영 금일 운영시간: 12:00 ~ 20:00 (입장마감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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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점

체셔

생명지킴이

서로 친해요

  • 친칠라

    친칠라는 회색빛의 매우 부드러운 털을 가진 동물이에요. 육지에 사는 포유류 중에서도 가장 털이 촘촘하게 난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미세하고 빽빽한 털 덕분에 진드기나 벼룩 같은 기생충을 막을 수 있어요. 몸에 비해 큰 귀로 청력이 발달해 포식자를 빠르게 감지하고, 재빠르게 바위 틈으로 숨어요. 보통 10마리 이상, 많게는 100마리가 넘는 무리를 이루어 생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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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막여우

    사막여우는 얼굴보다 큰 귀가 특징이에요.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어서 땅속 벌레를 찾아 먹거나, 민감하게 주변을 경계할 수 있어요. 큰 귀는 체온을 조절하는 역할을 해서, 계절과 밤낮에 따라 기온 차이가 큰 사막에서도 잘 살 수 있어요. 발바닥에는 털이 나 있어서 모래가 많은 사막에서도 발이 잘 빠지지 않아요. 그렇다고 사막여우가 더운 것을 좋아하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덥지 않은 밤에 주로 활동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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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화머리 타마린

    머리에 목화솜 같은 하얀 털이 나 있어서, 마치 털모자를 쓰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목화머리’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몸길이 17cm, 꼬리 길이 25cm, 평균 몸무게 430g으로 크기가 매우 작아요. 그렇지만 울음소리는 새소리와 비슷하며, 200m 밖에서도 들린다고 해요. 싸움을 할 때에도 서로 마주보고 울음소리를 끊임없이 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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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소개

주렁주렁~ 반갑습니다!
하남점의 생명지킴이, 체셔 주렁맨입니다.
저는 매일 동물들과 주민님들 모두가 더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동물들에게는 편안한 환경을, 주민님들께는 따뜻한 추억을 선물해드리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목표랍니다.

2. 동물들과 교감했던 특별한 순간이 있나요?

비록 말이 통하지는 않지만, 동물들과 함께 있다 보면 마음이 닿는 순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눈을 마주치거나, 저에게 다가올 때, 또는 제가 돌보는 손길에 편안히 몸을 맡길 때 등 매일 같은 일상 같지만 이런 작고 따뜻한 순간들이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주민님들도 하남점의 동물들과 잠시 눈을 맞춰보세요. 특별한 하루가 될 거예요!

3. 주민님께 전하고 싶은 말

하남점에서는 다양한 교감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어요!
단순히 구경하는 시간을 넘어 함께 참여하고 주렁맨, 동물친구들이 여러분과 한걸음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될 거예요.
저희 주렁맨들도 항상 밝은 미소로 주민님들을 맞이할게요. 주렁주렁 하남점에서 즐겁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