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운영 금일 운영시간: 12:00 ~ 20:00 (입장마감 18:30)
주렁주렁
구매
주렁주렁

주렁주렁 동물들

주렁주렁 동물들

하남점 경주점

친칠라

친칠라는 회색빛의 매우 부드러운 털을 가진 동물이에요. 육지에 사는 포유류 중에서도 가장 털이 촘촘하게 난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미세하고 빽빽한 털 덕분에 진드기나 벼룩 같은 기생충을 막을 수 있어요. 몸에 비해 큰 귀로 청력이 발달해 포식자를 빠르게 감지하고, 재빠르게 바위 틈으로 숨어요. 보통 10마리 이상, 많게는 100마리가 넘는 무리를 이루어 생활합니다.

  • 분류
    설치목 친칠라과
  • 서식지
    건조한 고산 지대
  • 식성
    풀, 과일, 작은 곤층 등 잡식성

서로 친해요

하남점

생명지킴이 체셔

자세히 보기

설치류

다람쥐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훨씬 부드러운 털을 가진 설치류입니다. 모공 하나에서 50~80개의 털이 자랍니다.

발견지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

칠레, 페루, 볼리비아 등 남아메리카의 높은 고산지대가 원산지입니다.

서식지

춥고 건조한 암석 지대

해발 3,000~5,000m의 척박하고 추운 곳에서 바위 틈이나 구멍을 보금자리로 삼아 삽니다.

식성

초식동물

주로 **건초(티모시 등)**와 씨앗을 먹습니다. 장이 예민해서 수분이 많은 과일이나 채소는 주의해야 합니다.

행동

모래 목욕의 달인

털이 워낙 촘촘해 물로 씻으면 잘 마르지 않아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신 고운 화산재 모래로 목욕을 합니다.

평균크기

25cm ~ 35cm

몸집은 작지만 꼬리가 15cm 정도로 깁니다. 뒷다리가 발달해 자기 몸높이의 몇 배를 점프할 수 있습니다.

특징

촘촘한 털

육지에 사는 포유류 중에서도 가장 털이 촘촘하게 난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수명

10~20년

햄스터나 기니피그 같은 다른 설치류에 비해 수명이 매우 긴 편이며, 반려용으로 키울 경우 20년 가까이 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