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운영 금일 운영시간: 12:00 ~ 20:00 (입장마감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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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이

생명지킴이

서로 친해요

  • 토코투칸

    토코투칸은 아름답고 커다란 부리를 가져서 ‘왕부리새’라고도 불려요. 부리는 무거워 보이지만 사실 속이 텅 비어 있어 아주 가벼워요. 더울 때는 몸속의 열기를 부리에 모아서 바깥으로 내보내고, 추울 때는 부리를 수축해서 체온을 조절할 수 있어요. 엉덩이 깃털이 빨간색인데, 잠을 잘 때 이 빨간 엉덩이를 보여주면서 자요. 다가오는 적을 위협하기 위해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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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치

    핀치류에는 호금조, 카나리아, 금화조, 십자매 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요. 핀치의 몸에는 하늘을 날 수 있는 비밀이 있는데, 바로 ‘비어 있는 뼈’와 ‘턱뼈가 없는 부리‘가 그 이유입니다. 뼈의 가운데가 비어 있어 그 속은 공기로 채워져 있고, 치아를 받치는 단단하고 무거운 턱뼈가 없기 때문에 몸이 더 가벼워서 하늘을 날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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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앵무

    청금강 앵무새는 노란색, 파란색의 화려한 깃털을 가지고 있어요. 위에서 보면 파란 날개가 하늘과 겹쳐 보이고, 아래에서 보면 노란 배 부분이 햇빛과 비슷하기 때문에 천적의 눈을 피할 수 있다고 해요.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받는 것을 좋아하고, 흥분하면 마치 사람처럼 얼굴의 하얀 부분이 분홍색으로 변해요. 또 부리의 힘이 아주 세서 단단한 호두도 쉽게 깰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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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소개

v주렁주렁v 경주점 생명지킴이 ‘묵묵이’라고 합니다!
귀엽고 독특한 동물친구들을 애정 가득하게 돌보는 주렁맨 으로써 방문하신 탐험가분들께
동물에 대한 솔직하고 알찬 정보들을 전달해 드리고 있어요!
궁금한게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동물 이야기 나누는 걸 정말 좋아하거든요!

2.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사진 속 청금강앵무 ‘청실이’와 가까워졌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처음엔 청실이가 마음의 문을 쉽게 열지 않아 많이 어려웠지만 8개월 동안 꾸준히 다가간 끝에
지금은 둘도 없는 친구사이가 되었답니다!

3. 주렁주렁 경주점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길수 있는 방법은?

첫번째, 교감 프로그램!
저희 주렁주렁에서는 시간대별로 주렁맨과 함께 동물 친구들에게 먹이를 주는 특별한 교감시간이
진행되요! 놓치지 말고 꼭 동물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남겨보세요!

두번째, 주렁맨! 사진찍어주세요!
남는것 사진뿐이죠! 함께 사진을 찍고 싶은데 도와줄 사람이 없다면, 주저 말고 주렁맨에게 부탁해
보세요! 예쁘고 소중한 추억을 남겨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