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동물들
하남점
경주점
친칠라
친칠라는 회색빛의 매우 부드러운 털을 가진 동물이에요.
육지에 사는 포유류 중에서도 가장 털이 촘촘하게 난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미세하고 빽빽한 털 덕분에 진드기나 벼룩 같은 기생충을 막을 수 있어요.
몸에 비해 큰 귀로 청력이 발달해 포식자를 빠르게 감지하고, 재빠르게 바위 틈으로 숨어요.
보통 10마리 이상, 많게는 100마리가 넘는 무리를 이루어 생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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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설치목 친칠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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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건조한 고산 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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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성풀, 과일, 작은 곤층 등 잡식성
서로 친해요
하남점
생명지킴이 체셔
종
설치류
다람쥐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훨씬 부드러운 털을 가진 설치류입니다. 모공 하나에서 50~80개의 털이 자랍니다.
발견지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
칠레, 페루, 볼리비아 등 남아메리카의 높은 고산지대가 원산지입니다.
서식지
춥고 건조한 암석 지대
해발 3,000~5,000m의 척박하고 추운 곳에서 바위 틈이나 구멍을 보금자리로 삼아 삽니다.
식성
초식동물
주로 **건초(티모시 등)**와 씨앗을 먹습니다. 장이 예민해서 수분이 많은 과일이나 채소는 주의해야 합니다.
행동
모래 목욕의 달인
털이 워낙 촘촘해 물로 씻으면 잘 마르지 않아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신 고운 화산재 모래로 목욕을 합니다.
평균크기
25cm ~ 35cm
몸집은 작지만 꼬리가 15cm 정도로 깁니다. 뒷다리가 발달해 자기 몸높이의 몇 배를 점프할 수 있습니다.
특징
촘촘한 털
육지에 사는 포유류 중에서도 가장 털이 촘촘하게 난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수명
10~20년
햄스터나 기니피그 같은 다른 설치류에 비해 수명이 매우 긴 편이며, 반려용으로 키울 경우 20년 가까이 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