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동물들
영등포점
파타고니아 마라
큰 귀를 가져 토끼 같기도 하고, 얼핏 고라니나 노루를 닮은 것 같기도 한 파타고니아 마라는 카피바라, 비버, 호저 다음으로 몸집이 큰, 세상에서 네 번째로 큰 설치류예요.
앞발가락이 4개, 뒷발가락이 3개로 기니피그, 카피바라와는 먼 친척 관계래요.
겁이 아주 많으니까 마라 앞에서 대화는 소곤소곤~ 행동은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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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쥐목 천축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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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바위가 많은 황무지,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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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성건초, 과일, 야채
서로 친해요
영등포점
생명지킴이 공실
종
대형 설치류
기니피그과에 속하며, 기니피그의 친척 중 두 번째로 큰 설치류입니다.
발견지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
아르헨티나 남부 및 중앙부의 파타고니아 지역에만 고유하게 서식합니다.
서식지
건조한 관목 사막 및 초원
건조한 관목 사막(몬테), 사막 초원, 그리고 개방된 평야 지대에서 발견됩니다.
식성
엄격한 초식성
주로 풀(잔디), 잎, 새싹 등 식물성 먹이만을 섭취하는 엄격한 초식 동물입니다.
행동
주행성 및 독특한 보행
주로 낮에 활동하는 주행성이며, 토끼처럼 깡충깡충 뛰거나 긴 다리를 이용해 질주할 수 있습니다.
평균크기
길이 69~75 cm
몸길이가 69cm에서 75cm에 달하며, 어깨 높이는 약 45cm로 비교적 큽니다.
결혼생활
일부일처제
설치류 중 매우 드물게 평생 한 쌍의 짝과 함께 지내는 일부일처제를 유지합니다.
수명
야생 7~10년, 사육 14년
야생에서는 7~10년 정도 살며, 사육 환경에서는 14년 이상 생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