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운영 금일 운영시간: 12:00 ~ 20:00 (입장마감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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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맨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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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점

공실

생명지킴이

서로 친해요

  • 물총고기

    ‘물총고기’라는 이름에 걸맞게 물 표면 가까이에서 입으로 물을 쏘아 물 밖의 식물 위를 지나다니는 곤충을 명중시켜 잡아먹어요. 물을 멀리 정확하게 발사할 수 있는데, 그 거리는 최대 3m나 되고 명중률은 거의 백발백중에 가깝다고 해요. 민물과 바닷물 양쪽에서 살 수 있기 때문에, 강과 바다가 만나는 기수역의 수면 근처에서 발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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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타고니아 마라

    큰 귀를 가져 토끼 같기도 하고, 얼핏 고라니나 노루를 닮은 것 같기도 한 파타고니아 마라는 카피바라, 비버, 호저 다음으로 몸집이 큰, 세상에서 네 번째로 큰 설치류예요. 앞발가락이 4개, 뒷발가락이 3개로 기니피그, 카피바라와는 먼 친척 관계래요. 겁이 아주 많으니까 마라 앞에서 대화는 소곤소곤~ 행동은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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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포큐파인

    트리포큐파인은 일생의 대부분을 나무 위에서 지내며, 땅에는 거의 내려오지 않는다고 해요. 근육질의 긴 꼬리로 나무를 잡아 쉽게 나무에 오를 수 있어요. 또 긴 발톱은 나무 사이를 이동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위협을 받거나 짜증이 날 때는 몸의 가시를 수직으로 세워 스스로를 방어합니다. 새끼 때는 적갈색의 털이었던 것이, 자라면서 점점 굳어져 가시가 되는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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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소개

주렁주렁~! 동물 친구들, 여행자님들과 즐겁게 주렁숲을 여행하는 생명지킴이 공실입니다!

2. 주렁주렁에서 일하는 이유는?

주렁숲에 사는 동물 친구들과의 만남이 제가 이곳에서 일하는 이유입니다.
특히 올해 5월에 태어난 카피바라 코스와 모스는 정말 특별한 존재인데요.
여행자분들께서 코스와 모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질문을 해주실 때 마다
두 친구의 귀여운 모습을 마음껏 자랑하면서 자연스럽게 생명의 소중함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내가 정말 이 일과 동물들을 좋아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느끼며
여행자분들에게도 멋진 추억을 만들어드리기 위해 더 힘내서 일하고 있습니다.

3. 여행자님께 전하고 싶은 말

저 공실뿐만 아니라 영등포점에는 여행자님들과 동물 친구들을 이어주는 멋진 주렁맨들이 많이 있어요!
저희 주렁맨들은 여행자님들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드리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찾아와 주세요!

오늘도 주렁주렁에서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주렁주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