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동물친구들과 탐험가들이 함께하는 것이 즐거운 바다입니다~ 특히 물속에 사는 친구들을 좋아해서 이름도 바다입니다~
탐험가님들이 동물친구들과 교감하고 설레어 하는 모습들을 보며 많은 뿌듯함을 느낍니다! 생명지킴이로서 주렁주렁에 오면
생명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느끼시길 바라며 여러방면에서 노력중이니, 무엇이든 궁금하신게 있다면 주렁맨을 찾아주세요~!
주렁맨을 소개합니다
바다
서로 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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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잉어
비단잉어는 잉어의 한 종류로, 화려한 색과 무늬가 가장 큰 특징이에요. 흰색, 빨간색, 검은색 등이 어우러진 다양한 무늬를 가지고 있답니다. 성격이 온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편이라 관상어로 인기가 많아요.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 비교적 다양한 수온에서도 잘 지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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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갑상어
철갑상어는 아주 오래전부터 살아온 고대 어종이에요. 몸 전체를 덮고 있는 단단한 판 모양의 비늘이 특징이랍니다. 입은 아래쪽에 위치해 바닥을 더듬으며 먹이를 찾는 데 적합해요. 성장이 매우 느리고 수명이 길어, 수십 년 이상 살아가는 개체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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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피쉬
사람의 각질이 많은 쪽을 골라서 뜯어먹고 새살만 남기기 때문에 피부병을 치료해 준다고 하여 ‘닥터피쉬’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어요. 닥터피쉬는 따뜻한 물을 아주 좋아해요. 보통 25~35℃ 정도의 온수에서 서식하는데, 심지어 40℃ 이상의 온천에서 사는 종도 있다고 해요.
1. 자기소개
2. 주렁맨만 알고 있는 동물 친구들의 귀여운 습관은?
그늘숲 길에 있는 말뚝 망둥어 ‘둥둥이’를 잘 바라보면 눈을 깜빡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망둥어는 일반적인 물고기와 다르게 눈을 깜빡일 수 있어요. 육지에서 눈을 촉촉하게 하기 위해 사람처럼 눈을 깜빡인답니다!
여러 망둥어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멍하니 눈을 깜빡이는 모습을 보면 굉장히 귀엽습니다!
눈만 깜빡거리며 둥둥이들이 가만히 있을때는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답니다.
3. 주렁주렁 경주점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방법은?
토코투칸 ‘곱슬이’, ‘일등이’와 눈을 맞춰보기! 우리 곱슬이와 일등이는 낯설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마음을 조금만 열어주시면 정말 매력적인 친구들이에요! 손에 간식을 올려두면 총총총 걸어와서 간식을 쏙쏙쏙 집어먹는답니다~
곱슬이와 일등이를 가만히 바라보시면 파란 눈꺼풀뿐만 아니라 간식이 있는지 없는지 재빠르게 탐색하는 눈빛도 보실 수 있어요~
간식을 좋아하는 순수한 친구들이니 천천히 다가가보시면 소중한 추억이 주렁주렁 열리실거에요!